영화 ‘만약에 우리’가 할리우드 대작 ‘아바타: 불과 재’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습니다. <br /> <br />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‘만약에 우리’(감독 김도영)는 전날 5만 494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으며, 누적 관객 수는 64만 7895명입니다. <br /> <br />‘아바타: 불과 재’는 4만 6691명으로 2위에 머물렀고, 누적 관객 수는 571만 5886명입니다. <br /> <br />3위는 ‘주토피아2’로, 누적 관객 수 815만 7887명을 기록했습니다. <br /> <br />‘만약에 우리’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재회하는 이야기를 그린 현실 공감 멜로 영화로, 배우 구교환과 문가영이 주연을 맡았습니다. <br /> <br />개봉 이후 CGV 골든 에그지수 97~98%,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점대 이상을 유지하며 높은 관객 만족도를 보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관객들은 “두 배우의 연기와 극중 스토리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작품”, “근래 본 멜로 중에 최고의 영화”, “‘건축학개론’ 이후 다시 한번 만나는 근본 멜로”, “네가 그립다” 등 작품성, 연기, 공감대 등 다양한 방면에서 영화를 추천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한국 정통 멜로에 대한 반가움과 강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입소문이 확산되며 흥행에 탄력이 붙은 모습입니다. <br /> <br />원작 중국 영화 ‘먼 훗날 우리’(2018)의 감동을 넘어섰다는 평가 속에, ‘만약에 우리’가 한국 첫사랑 멜로 영화의 저력을 어디까지 이어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영상 제공ㅣ홍보사 '호호호비치'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108145920944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